
21일 시음회 기회를 얻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.
구력이 적어 느낌점을 간단하게나마 적어보면
오큰토션 - 지린맛? 없이 달달 진한 셰리 느낌이 잘 느껴지는 위스키
글렌모레이 - 색상에 비해 진득하거나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니 화사함 향도 많이 올라오는 고급스런 느낌의 셰리 위스키
토버모리 - 청사과 같은 느낌의 과실 프루티가 엄청 잘 느껴지고 스피릿 느낌도 못느껴서 맛있게 마신 버번캐 위스키
크로프텐기어 - 황 + 피트가 향에서 호불호있게 다가오지만 맛에서는 적당한 피트감과 과실느낌이 적당히 잘느껴져서 은근 잘 마신 위스키
셰리쪽을 기대하고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버번캐들도 지지않고 과실 느낌이 잘 느껴져서 4종 다 맛있게 시음했습니다.
다음에도 시음회 당첨되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를 바래봅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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